신화 앤디의 아내 이은주가 KBS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며 2억 8900만원을 받게 됐다. 법원은 이은주가 3년 이상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정규직과 유사한 평가를 받았다고 판단했다.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 이은주가 KBS를 상대로 한 임금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여 약 2억8900만원을 받게 되었다. 이은주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로 시작해 아나운서 업무를 맡았으나 2019년 이후 배제되어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그녀가 3년 이상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정규직과 유사한 평가를 받았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