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라온'이 로뎀의집에서 57번째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191만 원을 기부했다. 팬클럽은 58개월간 꾸준한 봉사와 후원으로 누적 후원액 2억 원을 돌파했다.
임영웅 팬클럽 '라온'이 로뎀의집에서 57번째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191만 원을 기부했다. 팬클럽은 58개월간 로뎀의집 등 여러 시설에 급식 봉사와 후원을 이어왔으며, 누적 후원액은 2억 1,739만 원에 달한다. 원생들은 팬클럽 방문을 손꼽아 기다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