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아내 박시은 일본 여행에 분리불안 호소

general 😊 긍정 뉴스엔 2026-04-04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일본 여행에 분리불안을 느끼며 SNS에 심경을 토로했다. 진태현은 아내와 장모님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이 장모님과 일본 여행을 떠나자 분리불안을 느끼며 SNS에 심경을 밝혔다. 단골 식당 사장님도 진태현의 안쓰러운 마음을 알아챘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아내와 장모님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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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엔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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