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이 뭐죠? 직원'들'에 디올백 1200만원↑ 쐈다..블핑 지수, 차원이 다른 '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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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2026-04-03
블랙핑크 지수가 소속사 직원들에게 1200만원 상당의 디올 명품백을 선물했다. 직원들은 SNS에 감사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인증하며 화제가 되었다.
블랙핑크 지수가 1인 기획사 블리수 직원들에게 1200만원 상당의 디올 명품백을 선물했다. 직원들은 SNS에 감사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인증했다. 네티즌들은 지수의 통 큰 플렉스에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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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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