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가 25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자신의 매니지먼트 회사 BApal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보아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오리콘 차트 2백만 장 판매 기록을 세운 한국 가수다.
보아가 25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자신의 매니지먼트 회사 BApal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2000년 14세에 데뷔하여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이끈 보아는 일본에서 특히 큰 인기를 끌며 오리콘 차트에서 2백만 장 판매 기록을 세운 최초의 한국 가수다. 작년에는 25주년 기념 11집 앨범 'Crazier'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