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51일 만에 1위 자리를 내주었다.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라이언 고슬링 주연으로 개봉 후 처음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6만4천여 명이며,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51일 만에 1위 자리를 내줬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우주 영상미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