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EYE 멤버 마농이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했으나 개인 성명과 소속사 입장이 달라 팬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HYBE는 마농이 코첼라 공연에 참여한다고 밝혔으나, 최근 뮤직비디오에서 모습이 보이지 않아 탈퇴설이 돌고 있다.
KATSEYE 멤버 마농이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나 소속사 HYBE의 공식 입장과 상반되는 개인 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Pinky Up'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마농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팬들 사이에서 탈퇴설이 확산되었다. HYBE는 마농이 4월 11일 코첼라 공연에 참여한다고 확인했으나, 상황은 더욱 혼란스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