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과 엄지윤의 '장기연애' 시리즈가 만우절 콘셉트의 결혼식으로 마무리됐다. 김원훈은 이 이벤트를 통해 15년간의 콘텐츠를 의미 있게 끝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원훈이 엄지윤과 함께한 '장기연애' 시리즈가 만우절 결혼식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으나, 실제로는 시리즈 피날레 이벤트였음이 밝혀졌다. 15년간 이어진 콘텐츠의 마무리를 실제 결혼식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150명의 하객을 초청했다. 김원훈은 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자 '장기연애'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