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정복 인천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야구장을 정치 홍보 무대로 활용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야구 발전에 실질적 기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정치와 야구의 분리가 요구되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들이 야구장을 정치적 홍보 무대로 활용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시구에 나서며 표심 잡기에 나섰으나, 야구 발전에 대한 실질적 기여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치권의 야구계 개입은 팬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어 정치와 야구의 절연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