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1인 기획사 논란 후 첫 근황

general 😐 중립 스타뉴스 2026-03-21
이하늬가 1인 기획사 논란 후 첫 근황을 공개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소속사는 해당 주소지가 임대사업장이며 세금 탈루 혐의로 60억 원을 추징당했다고 밝혔다.
배우 이하늬가 1인 기획사 '호프프로젝트'의 곰탕집 분점 등록 논란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개인 채널에 창밖을 바라보는 사진과 함께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소속사 측은 해당 주소지가 임대사업장이며, 세금 탈루 혐의로 60억 원을 추징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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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뉴스 (star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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