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善 허찬미 "오디션 4수, '아이돌 출신' 꼬리표 떼고 싶었다"

music 😊 긍정 TV조선 연예 2026-03-13
허찬미가 미스트롯4에서 최종 2위로 오디션 4수를 마쳤다. 허찬미는 아이돌 출신 꼬리표를 떼고 트로트 가수로 인정받고 싶어 노력했다고 밝혔다.
가수 허찬미가 '미스트롯4'에서 최종 2위인 선을 차지하며 오디션 4수 끝에 목표를 이뤘다고 밝혔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트로트 가수로 인정받고 싶어 경기민요를 배우며 노력했다고 전했다. 톱5에 오른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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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연예 (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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