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1인 기획사, 부동산 4500평 매입

general 😔 부정 텐아시아 2026-03-09
차은우가 가족 명의 법인으로 4500평 규모 부동산을 매입했으나,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을 추징당했다. 차은우는 사과 후 과세 불복 절차를 진행 중이며 소속사는 적법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가족 명의 1인 법인을 통해 4500평 규모 부동산을 매입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200억원대 세금을 추징했으며, 차은우는 사과와 함께 과세 불복 절차를 진행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적법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차은우서울지방국세청
출처: 텐아시아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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