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은 자신의 프로그램 '고막남친'에 박효신과 카리나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KBS의 강력한 플랫폼인 '고막남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성시경이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서 박효신과 카리나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고막남친'이 KBS의 강력한 플랫폼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 시즌즈'의 아홉 번째 시즌인 이 프로그램은 27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