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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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2026-03-21
故 설리 친오빠는 BTS의 광화문 공연에 대해 불만을 표명했다. 6만여 명 인파로 주변 건물들이 임시 휴관하는 등 불편이 발생했다.
故 설리의 친오빠가 BTS의 광화문 공연에 대해 불만을 표현했다. BTS의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에는 6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주변 31개 건물이 임시 휴관했다. BTS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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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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