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태국 영화제작자들이 한국전쟁 배경 영화 '1950, Memory of the Day'를 공동 제작한다. 이 영화는 참전 태국 군인의 이야기를 다루며 양국의 우정과 희생을 조명할 예정이다.
한국과 태국 영화제작자들이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 '1950, Memory of the Day'를 공동 제작하기로 합의했다. 이 영화는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태국 군인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양국의 우정과 희생의 의미를 조명한다. 촬영은 태국과 한국에서 진행되며, 태국의 열대 풍경과 한국의 겨울 전투 장면을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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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rea JoongAng Daily(koreajoongangdaily.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