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드라마 '배추밭에 삽니다'가 2회에서 시청률이 2.0%로 소폭 하락했다. 성훈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연비리 마을에서 겪는 가족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다.
KBS 2TV 새 목요일 드라마 '배추밭에 삽니다'가 2회에서 시청률 소폭 하락을 기록했다. 4월 2일 방송된 2회는 전국 평균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첫 회 2.7%보다 감소했다. 성훈(박성우) 가족이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연비리 마을에서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