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월드 투어 서울 공연에서 국내 팬 우선 티켓팅 시스템을 도입해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ENGENE 멤버십 선예매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팬덤 균형을 고려한 배려로 평가된다.
엔하이픈이 월드 투어 서울 공연에서 국내 팬들을 우선하는 티켓팅 시스템을 발표해 칭찬받고 있다. 한국 페이지에서 ENGENE 멤버십 선예매를 시작으로 글로벌 멤버십 선예매, 일반 예매 순으로 진행된다. 최근 K-팝의 글로벌 확장으로 현지 팬들이 콘서트 티켓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엔하이픈의 결정은 국내외 팬덤 균형을 위한 배려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