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정자 빼느라 술 못 먹어"…김지민 "시험관 시술로 3.5kg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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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2026-04-03
김준호는 정자 채취로 인해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체중이 3.5kg 증가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공개했다. 김준호는 정자 채취로 술을 못 마신다고 했고, 김지민은 시술 중 3.5kg 증가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노산에 시험관 시술이 좋다고 판단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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