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사브리나 바라체티 집행위원장은 이 작품이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정지영 감독의 영화 '내 이름은'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 역사적 사실을 다룬 두 작품이 유럽 영화제에서 경쟁한다. 사브리나 바라체티 집행위원장은 '내 이름은'이 전 세계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