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 등 한국 영화 6편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특히 '서울의 밤'은 다큐멘터리 최초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극찬을 받았다.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를 포함해 한국 영화 6편이 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내 이름은', '서울의 밤', '넘버원', '만약에 우리', '세계의 주인'이 포함되며, 특히 '서울의 밤'은 다큐멘터리로는 처음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사브리나 집행위원장은 '서울의 밤'을 '모두가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라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