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선정

film 😊 긍정 씨네21 2026-03-03
배우 배두나가 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배두나는 미국 촬영 후 심사위원직을 수락했으며, 연기 철학을 바탕으로 심사에 임할 예정이다.
배우 배두나가 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10년 전부터 제안을 받았으나 촬영 일정으로 거절했던 그녀는 이번에는 미국에서 <알파 갱> 촬영을 마친 후 심사위원직을 수락했다. 영화에 순위를 매기지 않고 자신의 연기 철학을 바탕으로 심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배두나
출처: 씨네21 (cine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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