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생애 첫 월드컵 중계에 도전한다. 17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으로 합류하여 축구를 즐기는 국민들과 함께하게 된다. 그는 ‘예능 한 스푼을 얹겠다’고 말하며 이영표와 뱀띠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전현무는 K리그 현장을 방문하여 이영표, 남현종과 함께 중계 준비에 나선다. 이전 2024 파리올림픽 역도 중계에서도 호평받은 그는 이번 월드컵 중계로 다시 한번 도전한다. 박명수는 전현무의 도전 소식에 MC 자리 욕심을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