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토니안이 주식 투자에 뛰어들어 놀라운 수익을 올리고자 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오리 새끼'에서 토니안의 주식 투자 일상이 공개될 예정인데, 그는 주식 공부를 5개월 동안 꾸준히 해왔으며, 현재 월 8천만원의 수익을 얻고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토니안은 주식 투자 선배 김보성과 김준호에게 충격을 안겨주며 숨은 고수임을 인증했다. 김보성은 의리 투자를 강조했고, 김준호는 60%의 손실을 경험한 과거를 공개했다. 토니안의 과감한 투자 방식과 수익률 인증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