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최준용·송교창, KBL 우승 후 태극마크 임박 - 스포츠서울

⚽ 스포츠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17
허훈, 최준용, 송교창이 KCC의 KBL 우승으로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 훈련 대상자 자리에 합류했습니다. 3명 모두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지만, 현재 무릎, 발목 등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대표팀 감독이 18일 다시 건강 상태를 체크할 예정입니다. KCC 관계자는 ‘성한 곳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3명의 기록은 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 통틀어 팀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대표팀의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Window3에서 2승을 거두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선수들의 몸 상태가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관련 인물: 허훈최준용송교창마줄스 감독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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