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페라자가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8회초 2사 3루서 2점 홈런을 기록했다. 홈 밟는 과정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경기 후 화제가 되었다. 유진형 기자는 경기 장면을 촬영하여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에 보도했다. 무단 전재 및 배포는 금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