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남원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위기를 겪게 된다. 숙소는 버스 운행이 제한적인 외진 곳에 위치해 냉기가 가득했고, 방음 시설이 미흡하여 세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최우식은 세 사람과의 친분 변화에 대해 유쾌하게 언급했고, 정유미는 숙소에서 방귀를 뀔 것에 대한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세 사람은 속옷과 잠옷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고, 보성 녹차밭에서 다정한 커플을 발견하며 연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새 잠옷을 입고 여행의 밤을 만끽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