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와이스가 2경기 연속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다. 2024년 한화 이글스와 계약 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정식 외국인선수 계약을 맺었지만, 메이저리그 데뷔 후 부진했던 와이스는 마지막 등판에서 4⅔이닝 5피안타 3사사구 3실점으로 무너졌다. 콜트 에머슨의 실책으로 2점을 얻은 후, 빅터 라브라다를 삼진으로 막았지만, 결국 5회까지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한화와 재계약까지 성공한 와이스는 2025시즌에도 16승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하며 코디 폰세와 함께 최강의 원투펀치를 구축했지만, 부진한 마이너리그 복귀 후 다시 강등되었다. 와이스는 '역수출' 성공 사례로 주목받았지만,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