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팽한 승부 지킨 양재훈-김정우 향한 김원형 감독의 조언”, “잃을 게 없다는 점이 투지로”
📺 예능😊 긍정스포츠경향2026-05-17
김원형 두산 감독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전 승리 후, 팽팽한 승부를 지킨 양재훈 투수와 김정우 투수의 활약에 대해 칭찬했다. 특히 양재훈은 데뷔 첫 승리라는 쾌거를 이루었고, 김정우는 안정적인 피로를 바탕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 감독은 두 선수 모두 1군에서 다시 시작하는 선수들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잃을 게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투지를 당부했다. 그는 젊은 선수들이 투지를 냉정함으로 바꾸는 과정은 자연스럽지만, 지금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투지를 칭찬하며, 2~3년 필승조로 경험을 쌓을 때까지 투지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