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의 멤버 김재현이 쿠팡플레이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노다주 역을 맡아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할 때 솔직하고 장난기 넘치는 면모를 보여주며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11-12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학생을 돕기 위해 활약하며, 자연스러운 말투와 표정, 제스처로 유쾌함 속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다. 김재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연기 활동에 나서며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종영까지 단 2주 앞으로 다가온 만큼, 그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