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 10회에서는 황동만, 변은아, 장미란, 이준환이 서로의 존재 자체로 위로를 나누며 잊지 못할 환상적인 밤을 선사한다. 황동만과 이준환의 훈훈한 친구 케미가 눈길을 끌며, 변은아와 장미란의 관계 또한 더욱 깊어진 서사를 예고한다. 좁은 방 안에서 트리를 조립하고 소박한 안주를 앞에 둔 채 웃음꽃을 피우는 네 사람의 따뜻한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함박눈 속에서 춤을 추며 ‘같이 미칠 수 있는 관계가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는 이들의 낭만이 시청자분들에게도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