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봉주르 빵집’이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127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 작품은 시니어 전용 디저트 카페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시작되었는데, ‘어르신들의 행복은 생각보다 소박하다’라는 김란주 작가의 깨달음에서 출발했다. 평생을 바쁘게 살아오느라 디저트 문화를 미처 누리지 못했을 어르신들에게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한 재료로 만든 프랑스식 베이킹을 대접하는 따뜻한 기획이 핵심이다. 제작진은 어르신들이 디저트를 즐기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 자체가 힐링이었다고 전했다. ‘봉주르 빵집’은 프랑스 정통 베이킹 기술과 고창의 풍성한 제철 식재료를 접목하여 어르신들에게 낯선 디저트를 친숙하게 제안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어르신들을 향한 제작진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이는 공간 구성과 친절한 서비스로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