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살림남’ 박서진이 어머니 생일을 맞아 특별한 레드카펫 이벤트를 준비했다. 동생과 함께 직접 이벤트를 기획했지만, 레드카펫 천 부족으로 우왕좌왕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생일상에는 추혁진의 등갈비 해체 쇼와 박서진의 콩국수 만들기가 준비되었고, 아버지의 배 판매 결정으로 먹먹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박서진은 어머니를 향한 세심한 선물과 뽀뽀를 통해 진심 어린 효심을 드러냈고, 가족 간의 깊은 애정을 확인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