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다 다친 롯데 윤동희, 1군 엔트리 말소 예정

⚽ 스포츠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5-17
롯데 윤동희가 숙소에서 샤워 중 넘어지면서 오른쪽 골반과 허리에 타박상을 입어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윤동희가 대타도 불가능하며, 오래 기다릴 수 없다고 엔트리 조정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구단 관계자는 윤동희의 부상으로 2군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윤동희는 올시즌 30경기에서 타율 0.204를 기록하며 타격 부진에 시달려왔고, 황성빈 역시 전날 경기 도중 타구에 엄지 타박상을 입어 대수비 준비 중입니다. 롯데는 두 외국인 선수 부상까지 겹쳐 외야 수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윤동희김태형황성빈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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