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유튜브 콘텐츠로 결혼식을 올렸으나 하루 만에 이혼을 선언했다. 이들의 결혼식 콘텐츠는 웃음기 없는 표정과 '이혼' 배경음악으로 팬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코미디언 김원훈과 엄지윤이 유튜브 '숏박스' 장기연애 시리즈의 일환으로 결혼식 콘텐츠를 촬영했으나, 하루 만에 이혼을 선언했다. 결혼식 사진에는 웃음기 없는 표정의 두 사람이 담겼고, 배경 음악으로 '이혼'이라는 곡이 흘러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실제 결혼식처럼 꾸며진 이 콘텐츠에는 150명의 구독자가 참석했으며, 유재석 등 톱스타들의 축하 영상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