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더 야윈 근황을 알렸다.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 속 그녀는 민소매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입고 가녀린 체형을 과시했다. 특히 앙상한 팔뚝과 잘록한 허리가 눈에 띄며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민하는 지난해 드라마 ‘태풍상사’ 촬영을 위해 약 9kg을 감량한 바 있으며, 당시 외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기도 했다. 1995년생인 그녀는 최근 ‘파친코’와 ‘별짓’ 등 작품에서 글로벌 주목을 받으며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