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씨, 미국서 불법 생화학 실험 ‘코로나19 바이러스 배양

general 😔 부정 TV리포트 2026-05-17
중국인 주 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불법 생화학 실험실을 운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25년 1월, 라스베이거스 단독주택 청소 중 발견된 수상한 점을 시작으로, 총기, 독성 화학물질, 수십 마리의 귀뚜라미, 1천 개가 넘는 실험 표본이 발견되어 충격을 안겼습니다. 주 씨는 ‘리들리 연구실’과 동일한 방식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배양하는 실험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여러 개의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FBI는 주 씨의 중국계 은행 계좌를 조사 중이며, 중국 국영 생명 공학 회사의 고위 관리였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현재 주 씨는 불량 및 허위표시 의료기기 유통 혐의, 허위 진술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추가 혐의가 조사 중입니다.
관련 인물: 지아베이 주오리 솔로몬이찬원곽범박소영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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