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경기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만이 가진 고유한 지역 소재를 발굴하여 상업적 가치가 있는 콘텐츠로 제작하고 사업화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4개 기업을 선정하여 총 5억 5천만원 규모의 콘텐츠 제작비를 투입하며, 올해는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운영된다. 지정과제는 안중근 평화센터 내 ‘동양평화론’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인터랙션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과제가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