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사업가 김준희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파격적인 호피무늬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1976년생인 김준희는 올해 50세로, 웬만한 MZ 여성들보다 더 관리된 몸매를 자랑한다. 사진 속에서 군살 하나 없는 그녀의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준희는 현재 방송 활동보다는 사업가로 활동하며,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