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ASEA 2026 데일리 시상식에서 엔하이픈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DESIRE : UNLEASH’ 앨범으로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앨범 오브 더 이어’를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블랙핑크는 ‘JUMP’ 신곡으로 ‘송상’을 수상하며 2PM의 이준호와 김혜윤 역시 드라마 ‘The Red Sleeve’와 영화 ‘Ditto’를 통해 ‘최고의 배우’를 수상했습니다. ALPHA DRIVE ONE, &TEAM, IVE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수상하며 화려한 막을 올렸고, MONSTA X는 ‘투어링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KYOKA는 ‘베스트 퍼포먼스’를, CANDY TUNE, SWEET STEADY는 ‘핫 트렌드’를 차지했으며, DXTEEN, CUTIE STREET, FRUITS ZIPPER는 ‘핫 아이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Lim Young Woong은 ‘트로트’ 분야에서 수상하며, Kimura Misa는 ‘프로듀서 어워드’를, Sato Atsuhiro는 ‘레전드 아티스트’를 수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ALPHA DRIVE ONE은 ‘신인 아티스트’로, i-dle’s Yuqi는 ‘솔로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ASEA 2026의 두 번째 시상식은 오늘 밤 8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