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쇼핑몰 욱일기 문신 남성…서경덕 처벌법 논의

music 😔 부정 MBN 연예 2026-05-17
수원 대형 쇼핑몰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욱일기 문신을 한 채 돌아다닌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SNS를 통해 이 남성이 무빙워크 위에 반바지 차림으로 욱일기 문신을 새긴 것을 언급하며, 이는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는 잘못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서 교수는 욱일기가 일본의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이며, 이러한 욱일기 관련 사건들이 반복될 경우 일본의 욱일기 사용에 대한 명분을 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과거 서울 대학 건물, 벤츠 차량, 욱일기 티셔츠 착용, 현충일 부산 아파트 등 유사 사례들을 언급하며, 관련 처벌법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신속한 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인물: 서경덕
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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