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야오 안나는 21살이 된 것에 대해 ‘선택의 책임감을 느낄 때, 어른이 된 것 같아요’라며, 무대 위에서의 태도나 말 한 마디에도 신중하게 임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예전에는 좋아하는 것만 보고 달려갔지만, 지금은 자신의 선택 하나하나에 책임감이 따라온다는 것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한, 무대 아래에서 보이는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서, 20대가 되고 나서는 스타일이나 표현하는 분위기에서도 제가 원하는 방향을 확실하게 찾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영문번역(English Translation)을 통해, ‘무대를 믿고 보는 아티스트’라는 말을 꼭 듣고 싶다고 밝혔으며, 스포츠경향 21주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