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50세 생일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놀라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여름을 대비하여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캡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편안한 차림으로 운동에 열중하는 그녀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넉넉한 핏의 운동복에도 감춰지지 않는 그녀의 실루엣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은 지난해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 그녀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