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공격수, MLS서 월드컵 가능성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6
19세 공격수 자비에르 고조가 MLS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미국 축구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최근 휴스턴 다이너모 FC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고, 올시즌 MLS에서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 스타일과 뛰어난 득점력으로 미국 현지 매체들로부터 ‘게임 체인저’ 유형으로 칭찬을 받고 있다. 레알 솔트레이크의 자비에르 고조는 과거 알폰소 데이비스와 타일러 애덤스와 비슷한 압도적인 재능을 보여주며, 포체티노 감독의 주시를 받고 있다. 이미 지난해 MLS 경기에서 득점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최근 경기에서는 골키퍼 시선을 속이는 등 다양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실력을 입증했다. 과거 카타르 월드컵 당시 사비 시몬스와 디안드레 예들린이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하여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사례처럼, 경험 부족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젊은 선수가 월드컵 무대를 밟는 것은 축구 팬들에게 희망과 기대를 안겨준다.
관련 인물: 자비에르 고조마우리시오 포체티노헤수스 페레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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