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은 최근 ‘데스노트’ 뮤지컬 공연을 위해 목 건강을 위해 음주를 끊었다고 밝혔다. 그는 KBS 2TV ‘싱 승시 꿀벌’에 출연하여 무대에서 감정적인 보컬을 선보이며 ‘여전히 기억해’를 열창했다. 려욱은 데뷔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경력을 쌓아왔으며, 안정적인 라이브 공연으로 유명한 발라드 보컬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방송에서 그는 목 상태가 좋지 않아 IV 치료를 받은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무대에서 소리를 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드러냈다. 그는 ‘진정으로 소중한 것’에 우선순위가 명확해지면서 음주를 끊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그의 결정이 긍정적인 성장의 반영이라고 칭찬하며, 방송 후 성시경은 소셜 미디어에 려욱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사랑과 증오’ 관계를 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