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즈 멤버들은 오랜 연습생 생활과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을 거친 끝에 데뷔라는 꿈을 이뤘습니다. 윤서는 데뷔한 뒤 음방 나간다고 끝이 아니더라 라는 생각에 절망감을 느꼈고, 더 열심히 안 하면 살아남기 힘들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성은 14살에 한국에 와서 9년째이며, 처음에는 대중교통을 타는 것조차 어려웠다고 고백했습니다. 유재석 선배님 진행하는 말투를 보고 조곤조곤 말하는 법을 연습하기도 했습니다. 구현은 과거 활동 경험 때문에 이미지 소비를 우려해 안 된다고 하는 회사들의 제안을 받지 못했던 좌절을 털어놓았습니다. 비보이즈는 앞으로 6명이 건강하게 오래 활동하는 팀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