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인민대회당 사진을 게시하며 미국에도 유사한 연회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백악관 이스트윙 철거 후 신축 공사를 시작했지만, 국가역사보존협회(NTHP)의 소송으로 인해 법원이 원고 측에 손을 들어주면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그는 시진핑 주석을 '세계의 위대한 리더'라고 칭하며 프로젝트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개장 예정일은 2028년 9월경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