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서른세 번째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총 3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함께걷는아이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따뜻한동행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생일 등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