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준영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7세 연하 썸녀 정재경과 캠핑장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직진 로맨스를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서준영의 집은 대본으로 가득하며, 아들의 연애를 응원하는 부모님의 모습도 돋보였다. 특히 서준영의 아버지는 ‘드라마보다 ‘신랑수업’ 할 때 훨씬 핫하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서준영은 최근 건강검진 결과가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다고 밝혀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음악극 ‘눈이 부시게’ 무대 연습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캠핑 중 갈비찜을 먹으며 더욱 가까워졌고, 결국 별 아래에서 첫 키스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