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신부 입장 시 오빠 최환희와 함께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았으며, 최준희는 결혼식 전날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오빠가 업고 뛸 테니 같이 출발하자’라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이자, 고 조성민의 손녀이다. 최진실과 조성민은 2004년 이혼 후 각각 2008년과 2013년에 사망하여 안타까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