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네 번째 월드컵에 출전 확정되었으며, 홍명보 감독은 32강 진출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최근 부진했던 손흥민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고, 발목 부상으로 합류가 불투명했던 황인범도 훈련 소화 후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오현규, 이강인, 김민재 등 핵심 선수들도 이변 없이 발탁되었으며, 왼쪽 윙백과 중앙 수비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표팀은 다음 달 12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32강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